남경약품, M&A 과정...매출 77억 올려
- 최봉선
- 2004-03-30 21:25: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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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7월부터 남경메디칼로 매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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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경약품은 지난해 77억 매출로 전년도 108억원에 비해 28%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남경약품의 매출부진은 지난해 7월부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에 들어간 남경메디칼과의 M&A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는 현재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의 매출을 제외하고, 대부분 발생되는 매출을 남경메디칼로 이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금감원에 따르면 매출은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8,100만원에서 9,400만원으로 15.70%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은 7,8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10% 줄어든 실적을 나타났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23%, 매출액 순이익률은 0.91%를 보였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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