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항생제 개러녹사신 인수
- 윤의경
- 2004-04-02 09:3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日토야마에서 8천억불에 라이센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는 일본 토야마(Toyama)에서 항생제인 개러녹사신(garenoxacin)을 8천억불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T-3811’로 불리던 개러녹사신은 토야마가 개발한 퀴놀론계 항생제. 현재 3상 임상을 완료한 상태로 그람양성균, 혐기성균을 포함한 그람 음성균, 페니실린 저항성 폐렴 연쇄상구균 등 저항성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항생제에 저항성인 균주에도 효과적이며 부작용이 양호한 것도 장점이다.
토야마는 일본, 한국,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쉐링-푸라우에 넘겼으며 쉐링-푸라우는 향후 개발 실적에 따라 최대 2.45억불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쉐링-푸라우의 프레드 핫산 회장은 “개러녹사신 인수로 항진균제인 녹사필(Noxafil)을 포함한 감염증 치료제 제품구조가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