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약품, 매출 192억 올려 34% 성장
- 최봉선
- 2004-04-04 2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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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 운영에서 지난해 흑자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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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태양약품은 지난해 192억의 매출을 올려 전기 143억 대비 34% 성장했다.
금감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태양약품은 전기에 영업이익은 2억9,000만원 손실에서 지난해 5억4,000만원 이익을 냈다.
또한 당기순이익 역시 1억원의 적자에서 지난해에는 7억1,000만원을 올리면서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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