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약사법 영향 '그리 크지 않을것'
- 송대웅
- 2004-04-06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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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동성 계획서 제출의무...제네릭 시장 실질적 영향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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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 입법예고된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제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그리 크지않을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신영증권이 6일 발표한 제약업 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제네릭 생산에 있어 생동성 계획서등의 제출 의무화 등은 어느정도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것이지만 제네릭 시장이 상위 4~5개 품목의 권역별,병원 규모별 분점 양상인것을 감안할 때 실질적인 시장 판도 변화영향은 그리 크지않을것이라는 것.
또한 소포장 판매 확대 가능성은 생산원가의 상승으로 부정적 효과가 크나, 약국의 유통재고가 궁극적으로 제약업체 부담이라는 점에서 그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보고됐다.
한편 지난 3일 입법예고된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은 오는 23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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