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메디칼-한우약품-원일약품 매출실적
- 최봉선
- 2004-04-07 23: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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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메디칼, 553억...영업이익 늘고 경상-당기순이익 줄어
서울 태경메디칼은 지난해 553억원의 매출을 올려 422억원의 전기에 비해 30.9% 성장한 실적을 보였다.
영업이익은 6억원에서 24% 늘어난 7억4,000만원을 기록한 반면 경상이익은 5억5,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3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40% 줄어 들었다.
유동비율은 110%, 부채비율은 686%, 차입금의존도는 5.9%로 나타났고,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4%. 매출액 순이익률은 0.4%를 보였다.
한우약품, 408억...매출은 줄었으나 영업-경상-순이익 증가
서울 한우약품은 지난해 408억원의 매출로 전기 417억원에 비해 2.2%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억8,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으로 4.6%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4억2,000만원에서 1억원 가량 늘어난 5억5,000만원을, 당기순이익도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55% 늘어났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13%, 부채비율은 559%, 차입금의존도는 34%를,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 매출액 순이익률은 1%로 여타 업체에 비해 비교적 양호했다.
원일약품, 414억 매출로 23% 성장...수익성 여타업체 비해 양호
서울원일약품은 41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336억에 비해 23.3%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15억4,000만원에서 11.5% 줄어든 13억7,000만원을, 경상이익 역시 16억에서 13억7,000만원으로, 당기순이익도 10억4,000만원에서 13억7,000만원으로 11%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유동비율은 126%, 부채비율 331%, 차입금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3.3%, 매출액 순이익률은 2.3%로 높은 편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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