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타이레놀 CF '직장동료'편 선보여
- 송대웅
- 2004-04-09 11:12: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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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으로 권해지는 타이레놀 대중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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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팀회의, 4시 사장님 보고, 7시 거래처 미팅... 아, 머리 아파’ 서랍에서 두통약을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자 급히 동료에게 도움을 청한다. “타이레놀 있어?”
이같은 내용의 ‘직장 동료’편 광고는 직장인의 일반적인 모습을 통해 타이레놀의 대중성을 강조했다.
타이레놀을 서랍에 보관하는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담은 전편의 후속인 이번 광고를 통해 한가지 성분이라 빠르고 믿을 수 있는 타이레놀은 현명한 사람들의 상비약임을 표현했다.
특히 주변으로 권해지는 타이레놀의 대중성을 일상을 통해 알기 쉽게 보여줌으로써 눈길을 끈다.
회사측은 “이번 광고는 소비자에게 사용을 강요하기 보다는 타이레놀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상기시켜 주며 일상의 드라마와 소비자 언어를 통해 쉽고 편안하게 메시지를 전달해줄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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