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업·약국경영 개선에 회무집중
- 강신국
- 2004-04-09 16:2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회무 추진방향 설명회...원희목 회장도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8일 시약사회 정책 회무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약업환경 개선, 열린약사회 구현, 약국경영 개선이라는 3대 회무 목표를 제시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설명회에 대해 새 집행부 사업 및 정책구상을 전체 임원과 회원들이 공유함으로서 향후 집행부와 회원간 회무수행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본호 회장은 “3년간 희생과 봉사의 자세로 회원들을 포용하고자 한다”며 “약업환경, 열린약사회. 약국경영 개선을 위해 모든 회무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설명회에는 지부 순방 중인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올해 대약 회무목표와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최민 건강보험위원장을 대표로 회무의 충실을 다지고자 ‘임원선서’를 낭독·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3'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7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