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DA-8159' 제3상 임상 피험자 모집
- 최봉선
- 2004-09-02 09: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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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이상 발기부전 증세 19~70세 성인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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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강문석)이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제3상 임상시험에 참가할 피험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최소 6개월 이상 발기부전 증세가 있는 19~70세의 성인 남성 250명 규모다. 피험자들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13개 의료기관에서 진행하는 임상시험에 참가해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1호인 'DA-8159'의 유효성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0월16일까지로 피험자로 선정되면 해당질환 치료와 관련된 각종 검사는 물론 치료제를 무료로 투약 받을 수 있다.
DA-8159는 기존 유명 발기부전치료제의 단점 개선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고 있는 먹는 발기부전치료제로 신속하고 우수한 발기유발효과를 가졌다는게 동아제약의 설명이다.
올 4월 성공적으로 종료된 임상 2상을 통해 기존 발기부전치료제보다 안전성과 약효가 우수해 큰 주목을 받았으며, 내년에 제품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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