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관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영양제 지원
- 김지은
- 2023-06-28 09: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상일 회장은 “관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사무국 위기지원팀원들이 먼저 스트레스받지 않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힘을 내 사각지대 놓여 있는 위기 청소년들을 보호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보기 소장은 “인천 관내 9개소 상담센터에 시약사회 회원분들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청소년 한명 한명을 더 세밀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