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박카스 10% 인상설에 약국가 '술렁'
- 강신국
- 2005-02-21 12:42: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체적 일정·사입가 등 거론...신제품 출시 가닥잡힌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업그레이드된 박카스가 출시되면서 이에 따른 가격인상설이 약국가와 도매업계에 나돌고 있다.
22일 약국가와 도매업계에 따르면 박카스에 대한 구체적인 사입가와 인상폭, 인상예정일이 공개돼 일부 도매업체는 약국을 상대로 사입을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K약국은 "박카스가 내달 중순 약 10%정도 가격인상이 된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제품도 페키지, 명칭 등이 일부 변경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 Y약국도 "구체적인 도매 및 약국사입가를 영업사원을 통해 들었다"며 "사입 권유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동아제약측은 박카스-F 가격인상은 불경기에 매출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검토한 적이 없다고 못박았다.
업체는 하지만 박카스-F가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출시는 내부적으로 논의단계에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약사회도 동아제약과 이번 주부터 일반약 활성화의 일환으로 박카스 문제에 접근키로 해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아제약은 '박카스-S'라는 상품명으로 의약외품 출시를 시도했지만 취소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