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약국 2월 청구액 전년보다 13% 증가
- 김태형
- 2005-03-13 21:13: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여비 1조3831억 청구...한방기관은 무려 24%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원과 약국의 건강보험 급여비 청구액이 지난해보다 13% 늘었다.
13일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급여비 청구실적을 보면 요양기관 6만여곳에서 2월까지 청구한 급여비는 1조3,8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조2629억원보다 10% 늘었다.
종별 청구실적을 보면 약국이 3,953억원으로 종별청구액중 가장 많은 가운데 지난해 2월 3491억원보다 462억(13%) 늘었다.
의원은 3,929억원을 청구, 지난해 2월 3,465억원보다 464억원(13%) 증가했다.
한방의료기관은 686억원으로 지난해 555억원보다 무려 24%(131억원)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종합병원과 병원은 3,634억원과 1,060억원으로 지난해 청구액보다 각각 107억(3%), 122억(13%)씩 늘었다.
하지만 2월 청구액 1조3,831억원은 1월청구액 1조4,500억원보다는 3.93% 감소한 금액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