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결장암 신약 시판 늦어질 듯
- 윤의경
- 2005-03-23 09:51: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쉐링공동개발 'PTK-787' 임상 결과 일관되지 않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와 쉐링이 개발 중인 항암제인 PTK-787의 임상 결과가 일관되지 않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PTK-787는 한 임상에서는 결장암 진행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으 나 다른 임상에서는 이를 입증하는데 실패하여 FDA 신약접수가 지연될 전망이다.
이런 임상 결과에 대해 일부 증권분석가는 PTK-787의 시판이 지연된 것이지 개발에 실패한 것은 아니라면서 예상보다 1년 늦은 2008년에 시판될 것으로 예상했다.
PTK-787는 지넨테크의 결장암약인 아바스틴(Avastin)과 동일한 기전의 약물.
아바스틴의 경쟁약이 될 PTK-787에 대해 이런 임상 결과가 발표되자 지넨테크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