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최대 체인약국 월그린 2분기 이익성장
- 윤의경
- 2005-03-29 21:5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매출 13.8%, 총 매출 12.3% 성장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최대의 체인약국 기업인 월그린의 올해 2사분기 이익이 13.4% 성장한 것으로 보고됐다.
월그린의 2사분기 실적은 미국 증권가의 기대에 못 미치기는 했으나 의약출 매출 성장과 연휴기간 동안 확고한 매출에 힙입어 이익이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의약품 매출액은 13.8% 성장하여 미국 체인약국 매출액의 61%를 차지했는데 월그린과 비슷한 규모의 체인약국기업의 경우에는 매출액이 약 10%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그린의 총 매출액은 12.3% 성장한 110억불으로 업계 평균 7.7%보다 높았다.
최근 월그린은 약국 내의 사진현상을 디지털 프로세스로 전환하고 있는데 2사분기에도 이런 비용을 지출했다.
월그린은 2005년 회계연도 6개월간 178개의 체인을 열었는데 동 회계연도 안에 450개의 체인을 열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