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일부 증권가, 애보트 잠재성 긍정평가
- 윤의경
- 2005-03-30 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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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악신 XL 새로운 특허보호, 신약임상 활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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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일부 증권분석가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의 잠재성이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바이악신(Biaxin) XL의 새로운 특허가 보호됐으며 조맥스(Zomaxx) II 약물방출 스텐트 임상이 2사분기에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올해 안에 진레이(Xinlay)에 대한 FDA 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심댁스(Simdax)의 3상 임상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애보트의 제약부문 성장은 휴미라, 트리코, 모빅, 캘러트라와 바이악신과 옴니세프 등 항생제 부문에 힘입어 16%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특히 1사분기는 독감철이어서 항생제 부문의 매출이 강세를 띌 것으로 전망했다.
바이악신 XL에 대한 특허 보호를 강화하여 제네릭 제품의 시장진입을 막은 것은 개가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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