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회장, JW중외 방문...품절약 생산증대 요청
- 김지은
- 2023-07-07 16:2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측 "이달부터 원료공급 정상화로 수급안정화 전망"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최광훈 회장은 “약국가의 의약품 수급 불안 문제는 결국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며 “회사에서 생산하는 의약품 수급이 안정화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최 회장은 “최근 연구소를 중심으로 과천 신사옥 이전을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약사사회와 JW중외제약이 국민건강 증진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하고 상생하는 방안을 찾자”고 제안했다.
이에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이사는 “원부자재 수급 문제로 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생명존중의 창업정신에서 볼 때도 의약품 수급 불안정으로 환자에게 피해가 간다는 말씀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이어 “7월부터는 듀락칸이지 등의 원료 수급 문제가 어느 정도 정상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시장이 필요로 하는 수준에 맞출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최광훈 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이사, 이경택 상무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화장품학회 공식 출범…초대 회장에 양덕숙 박사
- 2"혁신 이룬 언론"…데일리팜, 2026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
- 3도봉·강북구약 감사단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적극 대응을"
- 4텔미누보 제네릭 속속 등장…지엘파마·바이넥스 등 출격 대기
- 570년 한국백신, 100년 향한 승부수는 CDMO·자체백신
- 6마약류 취급자 중대 위반행위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 추진
- 7한미, 11년만에 기술료수익 1천억 돌파…돌아온 캐시카우
- 8[특별기고] 약국 지키는 마지막 빗장, 결국 약사 자신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쟁점 현안, 복지위 결기가 필요하다
- 10"신약 급여등재 노하우는?"…광장, MA 아카데미 9월 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