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호르몬대체요법제 '리브론' 발매
- 최봉선
- 2005-04-01 11:0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갱년기증상 골다공증 예방치료...타제제보다 부작용 낮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리브론정은 여성호르몬과 그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황체호르몬 등의 기초가 되는 물질을 투여하는 약물로서 여성호르몬을 직접 투여해서 오는 유방암 발생 위험성을 피하고, 여성호르몬 대체 효과를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에서 나온 신개념 HRT의 일차 선택약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 estrogen, progesterone 복합제제와 완전히 다른 신개념의 호르몬 대체요법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리브론정은 자궁내막과 유방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갱년기 증상 및 골다공증을 예방치료하고, 다른 호르몬대체요법제에 비해 부작용이 낮다.
타제제에 비해 출혈 빈도가 낮고 3개월 이후 약 90%에서 출혈이 사라질뿐만 아니라 Androgenic effect에 의해 리비도와 무드를 개선시켜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