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약국 일간지 광고에도 개문안돼 '낭패'
- 강신국
- 2005-04-04 10:3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 지역신문에 휴일 근무약국 안내...부작용 노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역 약사단체가 일간지에 당번약국 안내 전화 광고를 시작하고 대국민 홍보전에 돌입했지만 일부 약국들이 제때 문을 열지 않아 곤욕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4일 부산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지역 일간지에 휴일 근무약국을 안내하는 광고를 게재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근무조로 편성된 약국이 개문을 하지 않는 등 일부 부작용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약사회는 휴일 근무약국은 사명감을 갖고 정해진 근무일에 반드시 개문을 해줄 것과 개인사정으로 근무일에 폐문할 경우 휴일 근무약국 안내전화(080-081-7000)에 신고, 당일 안내약국에서 제외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약사회는 또한 반회·분회서도 당번약국 변경시 즉각 약사회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휴일 약국휴무로 민원제기가 잇따르고 일반약 약국외 판매의 빌미를 제공한다고 판단, 당번약국 안내 광고서비스를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