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약품, 705억 매출...순이익률 낮아
- 최은택
- 2005-04-06 19:2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29% 성장...당기순익 2억원 7.15%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용산약품(대표 조정란)은 지난해 705억원의 매출을 올려 13.29% 성장했다.
6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16억원에서 당기 19억원으로 15.72%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4,000만원 늘어난 2억8,0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1억7,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7.15%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9%, 매출액순이익률은 0.29% 등이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4.75%, 부채비율은 898.38%, 차입금의존도는 34.31% 였다.
한편 신용산약품은 지난 85년 12월 설립됐으며, 2001년 1월 에스와이에스파마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지난해 10월 다시 신용산약품으로 복귀시켰다.
지분은 조병기(50.89%) 회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