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 백신, 성전염성 HPV 예방 효과
- 윤의경
- 2005-04-11 09:0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종 HPV 인한 감염증 90% 차단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머크가 개발 중인 시험 백신 가다실(gardasil)이 자궁경부암 및 성병성 사마귀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The Lancet Oncology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성적으로 전염되는 사람 파필로마 바이러스(HPV) 4종은 HPV 6, HPV 11, HPV 16, HPV 18.
HPV 6과 HPV 11은 성병성 사마귀 원인의 90%를, HPV 16과 HPV 18은 자궁경부암 원인의 약 70%를 차지하는데 가다실은 이들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머크가 미국, 유럽, 브라질에서 16-23세의 여성 552명을 대상으로 절반은 시험백신인 가다실을, 나머지 절반은 위약을 투여하여 약 2년 반 동안 추적조사한 결과 가다실은 위의 4종류의 HPV로 인한 감염증의 90%를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 투여군 중 아무도 자궁경부암, 종양 전단계, 성병성 사마귀가 발생하지 않은 반면 위약대조군에서는 36명에서 HPV 감염증이 발생했다.
한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도 HPV 16과 HPV 18에 대한 백신을 개발 중인데 수백명의 여성에 대한 임상에서 지속적인 HPV 감염증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