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직원 사칭, 불륜 협박 돈 뜯어
- 정웅종
- 2005-04-12 10:1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양경찰서, "공단이다" 속여 가족사항 파악 범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해 가족사항을 알아낸 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일당 2명이 검거됐다.
인천계양경찰서는 11일 불륜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며 수십명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박모(42)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금까지 모두 41명을 협박해 이중 15명으로부터 3,200만원의 금품을 뜯어낸 것으로 경찰조사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은 모텔에서 나온 차량을 미행해 피해자들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아낸 뒤 건강보험공단 직원을 사칭해 가족사항을 파악해 협박했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