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최종 합의
- 김태형
- 2005-04-20 15: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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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식 가져, 연속당직 금지-휴가일수 10일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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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전 병협회장과 김대성 전공의협의회장은 19일 저녁 강남 함지박 음식점에서 최종 합의서에 싸인했다.
합의서는 연속 당직 금지, 휴가일수 10일 보장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특히 휴가기간과 관련 3년이내에 연 14일간의 휴가가 이뤄지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의 단서조항을 명시했다.
양측이 합의서에 조인함에 따라 그동안 병원계와 전공의간 갈등의 요인이었던 수련환경개선 요구의 목소리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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