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국부터 이의신청 청구 전산화
- 정웅종
- 2005-04-24 21:1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중심 포탈개편...원격 심사시스템도 도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앞으로 이의신청 청구는 포탈사이트를 이용해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을 통해 요양기관 청구 및 심사 효율화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개선되는 청구심사 업무를 보면, 일자별 작성 명세서의 전산점검를 확대하고 보훈환자 진료비 및 원외처방 약제비의 위탁심사 서식을 개편한다.
또 심평원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이의신청 청구 및 결과통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약국을 우선 적용하고 단계별로 확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심사직원이 의뢰한 전문심사 대상을 전문심사위원이 의료현장에서 심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