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약 ‘자이그리스’ 고위험군 환자사용
- 윤의경
- 2005-04-24 23: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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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약품청, 장기부전 시작후 24시간 이내사용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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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약품청(EMEA)은 일라이 릴리의 패혈증약인 자이그리스(Xigris)를 고위험군 환자에게만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EMEA는 최신자료를 검토한 결과 자이그리스는 장기 부전이 시작된 후 24시간 이내에 사용을 시작해야하며 중증 패혈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에서 경험있는 의사만이 사용해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한 곳의 장기에서만 기능부전이 나타났다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달 일라이 릴리는 자이그리스에 대한 2건의 임상 결과 한 곳의 장기부전이 있고 최근 수술을 한 환자에서 사망률이 증가했다는 경고를 추가한 바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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