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본부, 대규모 마약퇴치 캠페인
- 최은택
- 2005-05-02 11:51: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산시 현충사 광장서 시민 등 2천500여명 참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캠페인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열린 ‘아산시민 건강걷기대회’와 연계돼 실시됐으며, 충남마퇴본부와 충남약사회를 선두로 ‘범국민 불법마약류 퇴치’를 알리는 현수막과 어깨띠, 피켓 등을 들고 가두행진했다.행사 후에는 아산시보건소장과 노숙희 본부장 및 임원들이 응모권을 추첨해 헬스용싸이클과 접이형자전거 등 43점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경품행사도 가졌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 조헌행 아산부시장, 정갑희 보건소장, 충남마퇴본부 및 약사회 이상구·전일수·정재황 부본부장, 이덕순·장순필 이사, 아산시약사회 심재극 분회장, 김기효 총무위원장, 전승구 정책위원장 등 임원 및 회원, 아산시민 등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