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석의료재단 4개병원 한마음 축제 열어
- 김태형
- 2005-05-02 18: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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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과 화합’ 주제로...20주년 기념식 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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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도전과 화합’을 주제로 열렸으며 김광태 이사장은 20년 장기근속자 7명과 18년동안 봉직하고 있는 언양보람병원 이은기 부원장에게 각각 표창과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또 기념식에서는 병원 입원환자와 무연고자, 저소득층환자들에게 나눔과 사랑의 온정을 펼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보람봉사상’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김광태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20여명 직원의 취약한 병원으로 출발한지 어느새 20년에 절어들었다“면서 ”개원 당시 열악한 여건 때문에 병원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20년이 지난 현재 재단 산하 4개 병원으로 성장하는 한편 지역 의료발전에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든 노력과 정성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의 덕분”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금가지와 마찬가지로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는 그런 재단을 만들어 나가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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