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사 한약제제 93품목 무더기 수거검사
- 김태형
- 2005-05-02 22:1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심 9품목 가장 많아...23품목은 중금속 함유 확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약을 둘러싸고 안전성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24개 제약사의 한약제제가 무더기 수거 시험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05년 3월현재 시험중인 의약품 목록을 보면 식약청은 한약제제 93품목을 수거, 함량 또는 중금속 검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약사별로는 일심제약이 일심맥문동탕(제조번호 024402) 등 9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한뉴팜과 광동제약이 6품목, 정우약품 5품목 순이었다.
또 경방신약, 극동제약, 한중제약, 아남제약, 수민제약, 기화제약, 한국인스팜, 한풍제약, 한국신약, 한국위더스제약, 조선무약, 케이엠에스제약, 삼영제약 등 13개 제약사가 4품목이었으며 경인제약, 경진제약, 동의제약 등 3개사가 3품목, 한솔신약과 동인당제약 2품목 등이었다.
특히 한중제약의 반하사심탕연조엑스(416), 광동제약의 쌍화탕연조엑스(20041103), 대한뉴팜의 시함탕연조엑스(040901) 등 23품목에 대해 중금속 검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광동제약의 광동쌍화당(04037)과 조선무약의 쌍감탕 골드액(4434) 등 유명제품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올 1분기 유통중인 한약제제에 대한 집중적인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