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김병각 명예교수, 한림원상 수상
- 강신국
- 2005-05-03 10:16: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학기술한림원, 수상자 11명 선정...서울의대 지제근 교수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 약대 김병각 명예교수와 서울대 의대 지제근 명예교수 등 11명의 과학자가 제4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달 29일 한림원 법정기구화 기념행사에서 한림원상 시상식 및 한림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수상자를 살펴보면 ▲정책연구: 조완규 한국바이오산업협회장 ▲이학: 이익춘 인하대 명예교수, 이주천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강계원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공학: 심정섭 서울대 명예교수, 박희선 국민대 명예교수, 김동원 서울대 명예교수 등이다.
이어 ▲농수산학: 김동암 서울대 명예교수, 조용섭 서울대 명예교수 ▲의약학부: 지제근 서울대 명예교수, 김병각 서울대 명예교수 등 총 11명이다.
김병각 교수는 지난 46년간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에 정진하면서 미생물, 특히 진균류 및 방선균류의 배양, 성분 및 약효에 관한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공이 크고 한림원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고양시킨 회원을 선정해 시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