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억대연봉자 7만명...50% 2천만원 이하
- 정웅종
- 2005-05-08 17:3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887만명 임금자료 분석...6억이상도 1천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우리나라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2,100만원 이하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억대연봉자도 7만여명에 달했다.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고된 887만5,880명의 임금 자료에 따르면 1억원 이상의 고액 연봉을 받는 경영자나 근로자는 모두 7만4,998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여성은 4,893명으로 15% 가량이다.
6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도 966명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연봉 5,100만원 이상이면 국내 직장연봉 순위에서 상위 10%에 포함되고 연봉 4,100만원은 상위 17.2%, 3,000만원이상은 상위 31.7%에 포함된다.
반면 조사대상의 53.6%는 2,100만원 이하였고, 1,000만원 이하도 32.9%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