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창립54주년..."1천억 달성하자"
- 최봉선
- 2005-05-10 18:1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마음단합대회 통해 '미래지향적 기업상'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김용옥 회장은 그 간의 회사에 공헌을 치하하고, 10년에서 30년 장기 근속자 포상식을 갖는 등 애사심을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특히 "건일 1,000억과 펜믹스 500억 목표달성을 통해 건일인으로 보다 나은 복된 삶을 영위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김영중 사장은 "이런 단합대회로 전직원이 함께한 하나가 된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간 화합을 위해 4개 팀으로 나누어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갖는 한편 구름다리 건너기, 구렁쇠 굴리기, 사물놀이, 차전놀이 등의 체육대회 행사로 이어졌다.
한편 건일제약은 최근 항암사업부 안과사업부 를 독립적으로 출범시키고 내부 경역혁신의 일환으로 경영진단을 통해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를 도입 시행하고 잇다.
2005년는 무엇보다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라는 미래 지향적인 기업상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정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P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 7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