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깨끗한 약사회관” 개·보수 완료
- 김태형
- 2005-06-07 1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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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만원 들여 20년만에 대규모 공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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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사회는 “지난 16일부터 약사회관 개·보수공사를 벌여 2주만인 31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영등포구약사회관 개·보수 공사는 1975년 준공이후 20여년만에 시행되는 것이다. 공사에는 건물 전면과 1~3층 도장작업, 옥상및 벽면 방수, 1~3층 계단 전면보수및 교체, 전체 출입문 및 창문교체, 강의실 도장 및 바닥교체, 화장실 일체수리, 약사회 현판 교체 및 화단조성 등 약 2,000만원이 소요됐다.
약사회는 지난 3월 상임이사회를 열어 회관 개·보수를 의결하고 안경석 총무부회장을 준비팀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또 박영근 회장이 연일 현장을 점검하는 등 임원들의 큰 관심속에서 공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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