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부딘, 투약후 장기간 바이러스 억제"
- 김태형
- 2005-09-28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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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광약품,국제학회 심포지움서 임상효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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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28일 "아시아태평양 소화기 학회 (Asian Pacific Digestive Week 2005)에서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클레부딘에 대한 임상결과를 27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클레부딘의 발명자이며 미국 예일대학 교수인 Yung-Chi Cheng 박사가 클레부딘의 전임상자료에 대해 ‘독창적인 새로운 B형 간염 치료제 클레부딘의 생화학적, 약리학적 성질’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어 서울대학병원 소화기 내과 이효석 교수가 ‘바이러스 억제효과와 ALT 정상화 효과가 지속되는 독특한 성질을 가진 신개념의 B형 간염 치료제 클레부딘’이라는 제목으로 클레부딘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했다.
연자들은 이날 "클레부딘은 만성 B형 간염 환자에게서 안전하고 매우 우수한 바이러스 억제 효과와 간기능 수치의 정상화 효과를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이러한 효과가 투약 종료 후에도 지속되는 특징을 보이는 B형 간염 치료제로 이러한 특징은 다른 제품과 차별화 되는 것으로 다른 제품과는 다른 작용기전을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특히 "일반적으로 다른 제품들은 투약 종료 후 2개월 안에 바이러스가 다시 재발되어 지속적인 치료 효과를 제공하지 못하는 반면 클레부딘은 투약 종료 후에도 장기간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지속되는데 이는 새로운 작용기전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클레부딘은 다른 제품 처럼 바이러스를 죽이면서 동시에 바이러스를 생성시키는 cccDNA 까지 감소 시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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