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고급화" 동신, 순이익 6배 이상 급증
- 박찬하
- 2006-02-02 2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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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뇌염 생백신 독점권·원가절감 등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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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제약의 순이익이 6배 이상 급증했다.
2일 공시에 따르면 동신은 지난해 총 1128억여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12.8% 신장했다. 또 영업이익은 59.9% 늘어난 119억여원, 경상이익은 221.8% 증가한 104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순이익의 경우 전년보다 무려 647.7% 늘어난 86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동신측은 일본뇌염 생백신의 국내 독점권 확보, 인플루엔자 백신의 고급화(프리필드 시린지), 원가비중 낮은 백신의 매출 증가, 원재료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등에 힘입어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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