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보건의료 생물자원 20만건 수집
- 홍대업
- 2006-02-06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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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보건원, 한국인에 적합한 치료법 개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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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해월)은 6일 생물자원은행을 운영하면서 한국인 보건의료 생물자원 20만건을 수집, 관리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다.
생물자원은 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 국민건강영양조사사업 및 질환군별 유전체연구센터로부터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한 생물자원은 국내 연구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생물자원은행은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해 최근 국제 인증(ISO 9001)을 획득했으며, 이같은 글로벌 수준의 기준에 따라 생물자원을 관리하며 활용체계를 구축,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국립보건원은 현재 유전체 코호트 센터 19만3,216건, 질환군별 유전체 연구센터 1만7,707건, 병원성미생물 유전체 연구센터 1,925건 등을 수집했으며, 생물자원 1만4,625건을 분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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