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강남·서초 발기부전시장 석권
- 송대웅
- 2006-02-07 18:51: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릴리, 작년 11월 시장분석발표...34.5% 점유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알리스가 강남권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릴리(대표 랍스미스)는 최근발표된 작년 11월 시장 점유율 자료분석결과 시알리스가 서울 강남, 서초 및 일산 등 주요 지역 및 주요 종합병원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최근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34.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릴리측에 따르면 지난 12월 포르투갈을 포함, 프랑스, 남아프리카,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세계 8개국에서 시알리스가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1위로 올라서며 급격한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는 등 해외성장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팀 김경숙 본부장은 “이번 국내 영업 현황 자료는 최근 전세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의 판도가 시알리스로 움직이고 있음을 국내에서도 보여주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2005년 상승세를 이어받아 시알리스가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1위로 등극하기 위해, 올 한 해 시알리스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