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원내강사 격려 간담회 개최
- 송대웅
- 2006-02-08 18:5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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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무직·간호직 등 부서추천받아 병원문화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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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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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 성상철 원장과 병원 경영진은 병원문화교육을 이끌었던 원내강사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기념패를 수여했다.
원내강사는 간호직, 보건직, 약무직, 사무직 등 각 부서의 추천을 받아 선발되어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우리의 Pride'와 '행복한 일터, 나의 발전'을 주제로 병원문화교육을 100여 회 실시해 왔다.
교육생만 총 3,300여명에 이르며 강사들은 SNUH(SEOUL NATION UNIVERSITY HOSPITAL) ENERGY MESSENGER 의 이니셜을 딴 SEM(쌤-인터넷용어로 '선생님'의 줄임말)으로 불리우며 직원교육을 맡아왔다.
성상철 원장은 "병원문화교육의 실시로 직원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의 역사에 대해 바로 알고, 자긍심 및 자아발전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직원들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행하는데 강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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