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남은 임기 민생해결 총력"
- 최은택
- 2006-02-12 01:0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약 정기총회서 제시...“비윤리적 일탈행위 엄단”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특히 “약사회원의 민생 사안은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하고 반드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올해 사업목표로는 약사윤리 재정립, 직능강화와 경쟁력 제고, 각종 규제 개혁을 통한 근무환경 개선, 마약류법에서 향정약 분리입법, 사후통보 의무보고 완화 등을 제시했다.
먼저 “약사윤리에 어긋나는 일탈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면서 “약사윤리 재정립을 위해 매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시장개방과 대자본 진출시도 등 약국은 끝없는 도전적 상황에 노출돼 있다”면서 “법인약국은 1약사 1약국, 약사만의 법인으로 제한하고, 약사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복약지도 책자, 건식·한약강좌 동영상을 상반기 중 배부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밖에 약사 감시제 개선, 인터넷 사용요금 인하 등에도 올해안에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원 회장은 약사공론 특별기금과 관련해서는 “약사공론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면서 “약사공론과 관련해 약사회원들의 더 이상의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는 집행부가 모든 책임을 지고 경영정상화에 나설 계획이며, 경영상황은 대의원총회에 보고해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책임경영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노숙희 회장 "약국 순방통해 자율지도 강화"
2006-02-12 00: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