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국시 합격률 88%...1만495명 합격
- 홍대업
- 2006-02-12 10:05: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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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보다 6% 낮아져...수석은 연대원주의대 함영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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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실시된 간호사 국가시험 시행결과 88%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 1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제4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는 총 1만1,942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1만495명(87.9%)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합격률 93.8%보다 5.9%포인트 낮아졌다.
합격자의 평균점수는 330점 만점에 225.6점(100점 기준 68.4점)으로 나타났으며, 시험 문항의 평균 난이도는 68.37점으로 분석됐다.
이번 국가시험에서는 연대원주의대 간호학과 함영임씨가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288점(100점 만점 기준 87.3점)을 받았다.
최근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2002년 89.1% △2003년 89.8% △2004년 89.3% △2005년 93.8%이었으며, 평균 난이도는 △2002년 69.50 △2003년 69.72 △2004년 69.88 △2005년 72.10이었다.
이와 함께 2005년도 조산사 국가시험에는 26명이 응시해 26명이 합격, 100%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또는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 060-700-2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원서를 접수한 사람에게는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개별 통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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