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반·노바스크 복합제 출시여부 '주목'
- 송대웅
- 2006-02-12 18:0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그룹, 'Exforge' 올해 FDA 승인신청 할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세계적으로 고혈압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칼슘채널 차단제와 ARB약물의 복합제 출시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노바티스그룹에 따르면 디오반의 고정 용량 복합제인 Exforge가 2006년에 승인 신청 진행 중이다.
Exforge는 암로디핀과 디오반의 성분을 혼합한 복합고혈압제이다.
노바티스측은 "이것은 항 고혈압 시장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두 약물의 최초의 고정 용량 복합제로 기록될 것이며, 가장 우수한 두 약물의 장점이 한 알에 합쳐지게 된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이외에도 노바티스는 올해 제 2형 당뇨병 치료제인 Galvus와 고혈압 치료제인 Rasilez를 1사분기에 FDA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
'Galvus(LAF237, 성분명: 빌다글립)'은 제 2형 당뇨병의 새로운 치료제로써 강력한 경구용 췌장 소도세포 증강제로서 메트포르민 또는 설포닐우레아계 약물과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HbA1c 수치를 유의하게 낮추었다.
또한 레닌 억제제인 새로운 계열의 항 고혈압 치료제인 'asilez(SPP100, 성분명 알리스키렌 aliskiren)' 3상 임상시험 결과 24시간 동안의 우수한 혈압 조절 능력과 함께 두 자리 수의 강력한 혈압 강하효과를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