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회, 신임 회장에 광동제약 배우석 씨
- 최은택
- 2006-02-14 17:42: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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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추대...총무는 현대약품 이수훈 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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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도매유통 담당자들의 모임인 경수회 신임 회장에 광동제약 배우석 실장이 선출됐다.
경수회(회장 김상균, 태평양제약)는 서울 모처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배 실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총무로는 현대약품 이수훈 차장이 선임됐다.
이에 따라 배 회장과 이 총무는 앞으로 2년간 경수회 회무를 이끌어가게 된다.
한편 경수회는 한강이남 지역에 소재한 제약사 도매유통 담당 팀장급 인사들의 모임으로, 국내 제약사 21곳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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