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터키출신 마단상무 재경부 총괄 영입
- 송대웅
- 2006-02-16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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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회계사 출신...터키지사 부사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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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아스트라제네카(당시 아스트라) 터키 지사에 입사한 마단 상무는 1999년 6월 부사장 및 CFO로 승진했다.
같은 해 마단 상무는 터키 아스트라와 제네카의 합병 직후 아스트라와 제네카 간의 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마케팅, 세일즈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젝트에 참여해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승우 대표이사는 “마단 상무는 재경 분야뿐만 아니라 본사 차원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경험이 많은 적임자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조직에 전문성과 글로벌한 안목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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