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10억원 투자...회관 신축키로
- 최은택
- 2006-02-17 1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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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서 매각 이전 건 승인...올해 예산 1억3,875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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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매입 등 회관건립에 따른 예산계획은 토지 5억, 건축비 3억, 부대비용 2억 등 총 10억원으로 잠정 추계됐다.
또한 대지 153평, 건평 257평 규모의 현 회관의 감정평가액은 대략 4억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사회는 향후 초도이사회에 회관매각 이전에 따른 실무위 구성과 세부이전 계획 추진업무를 위임키로 했다.
집행부는 이와 관련 “현 회관은 건물사용에는 지장이 없으나 주차장 확보가 어려워 각종 회의나 행사, 교육 등을 회관에서 수용하기가 어렵다”면서 “빠른 시일내에 매각 이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된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전년대비 488만원 증액된 1억3,875만원을 올해 예산으로 확정했다.
또 김정아 약사 등 14명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근무약사위원장 김정아, 중구분회 총무위원장 김선무 -12회 대전시 약사대상: 중구분회 총회의장 임유재 -대전시약사회장 감사패: 대전식약청 의약품팀장 이윤제, 동구보건소 예방의약계장 서희숙, -동아제약 이사 김인호, 종근당 이사 김춘한, 씨에라팜 대표이사 강종식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명문약국 허현실, 한우리약국 황영란, 동대전프라자약국 김은정, 솔약국 윤혜영, 목동한솔약국 윤권열 -대전시약사회장 공로패: 사무국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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