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전 회원약국 컴퓨터 점검 서비스
- 정시욱
- 2006-02-17 17:0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로쇠 약수 시음, 척사대회 등 이색 초도이사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약사회로 배달된 고로쇠 수액은 2006년도 '첫물'로 매년 정부 주요 기관 및 고위인사들에게만 공급되어지는 귀한 수액 이었으며, 참석한 임원 및 약우회원사가 모두 시음했다.
이사회에서는 교품몰 운영이 개국가의 재고약 적체에 상당한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통해 회원간 친목도모와 약국의 경제적인 부담을 대폭 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교품몰 운영과 관련해 대대적인 회원 컴퓨터 점검 및 A/S 등의 서비스를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2월중 컴퓨터 전문가를 임원약국에 방문, 검증과정을 거쳐 3월중 전체 회원약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전약국의 참여율을 높여 교품의 소진이 잘되야 회원 참여율도 비례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문전약국 간담회 개최를 주문했다.
특히 교품몰의 배송을 맡는 업체에게 다양한 특혜를 주어 배송을 원활하게 해야 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기배 회장은 “올해 사업에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고양시약사회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 앞서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임원과 약우회원사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순위에 따라 소정의 상품이 전달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