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공의 대상 심사·평가제도 교육
- 최은택
- 2006-02-20 14:17: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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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 종합전문병원서...상시 교육지원 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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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전공의 900여명을 대상으로 요양급여 심사·평가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12개 종합전문병원 전공의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상근 심사위원이 직접 제도교육에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요양급여비 청구 당사자가 되기 이전에 의료인들이 건강보험제도와 심사, 평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적정진료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된 것.
심평원은 이를 위해 김용진·이규덕·전운천·서기현·이상무·변박장 등 상근 심사위원을 강사로 지원, 순천향대(13일), 경상대(14일), 조선대(14일), 원광대(14일), 충북대(14일), 을지대(15일), 아주대(15일), 국립의료원(17일), 강북삼성(18일) 등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대상으로 이미 교육을 마쳤다.
또 길병원(21일), 삼성서울(22일), 상계백(24일), 강북삼성(25일) 등에서도 잇따라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교육을 실시한다.
심평원 기획심사위원회운영팀 이병일 팀장은 “전공의 등 의료인에 대한 교육을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요양기관으로부터 교육수요가 있을 경우 적시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시교육지원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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