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간친회장에 진안군 이재명씨 선출
- 박찬하
- 2006-02-20 17:52: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분회장 회의...대체조제 사후통보 조항 삭제 요구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분회장 회의는 의사들의 일반의약품 수퍼판매 주장에 대응해 대체조제 사후통보 조항을 삭제해야한다는 점을 부각키로 했으며 일반약에 한해 사후통보 없는 대체조제를 검토키로 했다.
또 5월 열리는 지방자치선거에 회원들의 직접 출마를 권유하고 본임부담금 할인행위를 강력히 계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3∼4월 중 임원 한마음대회와 70세 이상 원료회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키로 했다.
한편 전북약사회는 3월 25·26일에는 분회장 간친회를 겸한 단합대회를 제주도에서 열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9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