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드링크 등 불법행위 근절 총력"
- 정웅종
- 2006-02-28 09:1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개최...상반기 연수교육 조기실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5일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국의 불법행위 근절을 주요 내용으로 한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의 원가이하 판매,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드링크 무상제공 등 약국가에서 자행되고 있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상반기 연수교육을 조기에 실시하는 등 전 회원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원약국의 가장 큰 현안인 재고약 소진을 위해 아르바이트생을 별도 고용해 약국을 개별 방문, 불용재고약을 파악한 후 팜메신저 등을 최대한 활용해 100% 소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총무위원회는 오는 3~4월 중 약국을 방문해 회원고충을 경청하는 한편 드링크 무상제공 등을 중점 해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약국위원회는 구입가 이하 판매 조제약 할인, 드링크 무상제공 등 부당 경쟁에 대한 포스터를 배포하여 약국에 게첨토록 하고 중점적으로 점검 하겠다고 보고했다.
이밖에 등산대회는 오는 3월 19일 개최키로 했다.
한편 이사회에 이어 선후배간의 화합과 결속의 시간을 가진 척사대회에서는 1등(정남일 부회장,최명숙 위원장), 2등(전영옥 부회장,어향숙 위원장), 3등(오상오 자문위원, 김남빈 이사), 4등(박정인 지도위원, 구연홍 이사)가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