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예년과 비슷
- 강신국
- 2006-03-17 06: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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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포털 캐리어 집계... 80%가 채용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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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10곳중 8곳은 올해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채용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는 제약사 16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업종별 주요기업 채용계획 현황을 발표했다.
먼저 제약사 81%(13곳)는 상반기에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고 '채용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제약사는 6.3%(1곳)에 그쳤다. '미정'은 12.5%(2곳)였다.
지난해와 비교한 채용 규모에 대해 제약사 53%(8곳)는 '비슷하다'고 응답했고 20%(3곳)는 '증가했다'고 답해 예년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또 대략적인 채용 규모는 '10명~50명 미만을 채용하겠다'는 제약사가 46.2%(6곳)로 가장 많았다. 이어 '10명 미만을 채용하겠다'는 제약사가 38.5%(5곳)로 뒤를 이었다.
경기 전망을 묻는 질문에 제약사 93%(15곳)는 '비슷할 것' 이 답해 경기회복에 대해선 비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6.3%(1곳)에 그쳤다.
제약사들의 구체적인 채용현황을 보면 상반기 채용규모는 10~50명이 대부분으로 직종은 영업 인력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웅제약은 4월 두자리 수 채용을 계획하고 있고 한국얀센은 6월 15명을 뽑을 예정이다.
근화제약도 상반기 15명을, 동성제약과 유유산업은 소규모 수시채용 진행할 방침이다. 현대약품공업, 광동제약, 제일약품 등은 이미 1~2월에 채용을 마친 상태다.
한편 이번조사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업종별 주요기업 122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이중 제약사는 16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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