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3자 신주발행 관련 정관변경
- 박찬하
- 2006-03-17 17:5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사외이사에 경희약대 정서영 교수 선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주총에서는 경희약대 정서영 교수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만료된 김정희씨는 재선임됐다.
또 정관변경을 통해 금융기관 및 기술제휴회사 등 3자에게 신주를 발행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향후 기업성장에 따른 자금 및 기술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대원제약은 지난해 매출 473억과 당기순이익 48억을 달성했으며 13%의 현금배당(주당 130원)을 결정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