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약사 스스로가 변화 모색할 때"
- 신화준
- 2006-03-20 17:5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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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신임이사 선임...척사대회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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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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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우리의 경쟁상대는 약국이 아닌 홈쇼핑, 마트, 백화점 등이다"라며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회원 스스로가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도저히 어려울 것 같았던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이 노원구는 한마음으로 움직여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지난 해의 성과를 자축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이정숙(한빛약국) 이사의 사임으로 곽미선(정안약국) 약사를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또 5월 21일에 있을 ‘한마음 체육대회’에 전 회원 참여를 독려하고 회원 가족 동반을 격려하는 등의 사업안을 결의했다.
이어진 척사대회에서는 모든 회원이 어우러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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