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약 블랙박스 경고 자문위 추천안해
- 윤의경
- 2006-03-24 02:0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소아과자문위, 경고강화하면 득보다는 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 FDA 소아과자문위원회는 집중력결핍 과운동성장애(ADHD) 치료제에 심혈관계 및 정신계 부작용과 관련한 블랙박스 경고를 조처할 필요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미국시간으로 3월 22일 소집된 소아과 자문위원회는 블랙박스 경고로 강화하는 경우 오히려 과다한 우려를 양산해 치료가 필요함에도 치료되지 않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다만 경고를 강화하는 대신 보다 이해하기 쉬운 분명한 어휘로 약물라벨에 쓰인 어구를 변경할 것을 권고했다.
지난 2월 의약품 안전성 위험관리 자문위원회는 심혈관계 안전성 우려가 있는 약물에 대해 가장 강한 경고조처를 할 것을 권고했었는데 이번 소아과 자문위원회의 결정은 이와 상반되는 것.
ADHD약에 대한 경고강화 여부는 이제 FDA의 최종결정만 남겨둔 상태인데 가장 최근의 권고를 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탐페타민, 메칠페니데이트 등을 성분으로 하는 ADHD약은 최근 심장발작, 뇌졸중, 자살, 정신병, 공격적 행동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어 사용에 주의할 것이 당부되어왔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