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니우스 카비 사장에 홍윤기씨 선임
- 박찬하
- 2006-04-03 14: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일 본사 임상영양·의약품, 의료기기 등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독일계 다적국사인 프레지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 한국지사 사장에 홍윤기 부사장이 선임됐다.
또 룩 디포터 사장은 동북 및 동남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임무를 맡고 홍콩지사로 발령됐다.
홍윤기 사장은 바이엘 코리아, 중외제약, 썰 시바가이기, 파마시아 업죤(파마시아 전신) 등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2003년 5월부터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의 영업 및 마케팅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홍 사장은 "독일 본사로부터 임상영양분야 및 의약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들과 이와 관련한 최신 서비스를 국내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는 2000년 9월 프레지니우스 카비사와 녹십자 양행과의 합작으로 설립됐으며 카비벤(3chamber bag), 글라민(아미노산 수액제), 경구영양제제(Enternal Nutrition), 볼루벤(혈장증량제) 등 제품을 발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